
Under The Bridge를 찾은 일본 멜로딕 하드코어 밴드 FC FiVE의 Tomy씨와 함께...
안녕하세요.
신촌 와우교 아래에 위치한 레코딩 스튜디오 Under The Bridge Studio(다리밑 스튜디오)입니다.
비록 일반 스튜디오에 비해 매우 열악한 환경과 조건이지만 그 동안 수 많은 인디 밴드들의 도움과 배려 속에서 지금 까지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는데요. 혹시나 데모 또는 정규 앨범을 녹음하고자 하는 로컬 밴드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Under The Bridge Studio의 간단한 소개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비록 현재까지는 펑크/하드코어 밴드들의 작업 비중이 매우 높긴 하지만, 타 장르의 밴드들도 격하게 환영하구요. 녹음을 하고 싶지만 기존 레코딩 스튜디오에서의 작업에 부담(금전적, 심리적 모두!)을 가지고 계신 밴드들이라면 필히 컨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스튜디오 녹음 뿐만 아니라 합주레코딩/홈레코딩에 관한 궁금증 문의들도 대 환영 하니 궁금하신 점은 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Under The Bridge History
Under The Bridge는 국내 Skate-Punk의 베테랑 밴드인 '배다른 형제'의 드러머였던 이동훈님이 홍대 Punx들을 위해 직접 만든 HB Studio를 전신으로 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부터 이어진 HB Studio에서는 현재는 사라진 Skunk Lable 소속 밴드들의 앨범 등을 비롯해서 2000년대 초반 홍대 Punk 씬의 밴드들의 앨범을 주로 녹음 해 왔는데요. 2003년에는 국내 유일의 Skate Punk Compilation 앨범인 <Save You Mind>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2005년 부터는 OUT등의 밴드에서 활동하던 Jedori가 이동훈님과 함께 스튜디오를 운영해 오다가 이동훈님이 개인 사정으로 2007년 말에 스튜디오를 떠나게 되면서 Jedori와 서울재즈아카데미 레코딩과 동기인 Ssam이 현재까지 함께 스튜디오를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Owner/Engineer : Jedori (Seoul Jazz Academy Recording 20th)
Engineer : Ssam (Seoul Jazz Academy Recording 20th)
-Workpieces
(안타깝게도 초창기 작업물들이 오래된 PC와 함께 유실된 관계로 주요 작업들을 기억나는 대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Common Dolls의 데모
'이불솜' /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2008 - Bohemian Adams의 데모앨범
<Suck Sex> /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2010 - Argentina Channel의 데뷔 싱글
<Circle> /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 Combative Post의 정규 데뷔 앨범 6월 발매예정 / 레코딩
- Burn My Bridges와 No Excuse의 스플릿 앨범 발매예정 /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그 외 아마추어 보컬/힙합 팀들의 보컬 녹음 다수
-Contact
비용 및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통해서 문의 부탁트립니다.
phone : 016-634-3703, Jedori (제도리, Owner)
e-mail : underthebridgestudio@gmail.com
blog : http://fullvolume.kr